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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반나절 워킹 투어

정규 투어, 서울

0 시간

여행 가능요일 : 수, 금, 일

서울

창덕궁, 인사동,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가이드 제공 언어 : 영어
여행 가격 0 KRW

일정


8:50 am 안국역 3번 출구 미팅
9:00 am 창덕궁 도착
10:30 am 창덕국 후원(비원) 관람
12:00 pm 인사동으로 출발
12:15 pm 인사동에서 점심식사 (자율)
1:45 pm 경복궁으로 출발
2:00 pm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관람
2:20 pm 세종문화회관으로 출발
2:30 pm 세종문화회관 "세종대왕·충무공 이순신 이야기"전시 관람
3:40 pm 투어 종료

* 일정은 여행일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 상세보기


창덕궁

창덕궁은 경복궁에 이어 1405년 두 번째로 세워진 조선의 궁궐이다. 조선시대의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 역할을 하였고 다섯개의 조선 고궁 중에 가장 잘 보존되어 있다. 궁궐은 공적인 공간과, 왕족들이 지내는 건물, 그리고 후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알려진 후원은 300년이 넘는 수령의 나무들과, 작은 연못 그리고 정자들로 위용을 뽐내고 있다.


인사동

인사동은 도심 속에서 낡지만 귀중한 전통의 물건들이 교류되는 소중한 공간이다. 인사동에는 큰 대로를 중심으로 사이사이 골목들이 얽혀 있다. 이 골목 속에는 화랑, 전통공예점, 전통찻집,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조선시대 수문장은 광화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생활하는 궁궐의 문을 지키는 책임자였다. 1469년부터 실행된 교대식은 역사적 기록에 기초하여 그대로 재현하도록 노력하였다. 원식 재현은 1996년부터 시작됐다. 관문 경비대원들은 보초를 서고 교대식을 행한다. 경비병들의 군복, 무기, 액세서리와 엄격한 의례 절차는 행인은 물론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종대왕·충무공 이순신 이야기" 전시회

세종대왕 이야기와 이순신 장군 이야기는 한국의 두 영웅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대한 전시관이다. 외국인 방문객들은 화선지에 자신의 이름을 한글 서예로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한 장은 집에 가지고 가고 다른 한 장은 전시관 벽에 전시할 수 있다.


주의사항:

- 상기 일정은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1인 예약 시에도 투어 진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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