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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 9월) 안동 일일투어 - 부산출발

정규 투어, 부산

13 시간

여행 가능요일 : 수, 일

Busan

하회마을, 부용대, 도산서원, 월영교

가이드 제공 언어 : 영어,중국어,일본어

일정


9:40 am KTX 부산역 1번출구 출발

10:00 am 서면역 12번출구 출발

12:40 pm 하회마을 도착 (점심시간 포함)

3:10 pm 부용대로 이동

3:20 pm 부용대 도착

4:00 pm 도산서원으로 이동

5:00 pm 도산서원 도착

6:00 pm 월영교로 이동

6:30 pm 월영교 도착


옵션 1: 부산 복귀

8:00 pm 부산 복귀

10:40 pm 부산역 도착

11:00 pm 서면역 도착


옵션 2: 대구 복귀

8:00 pm 대구 복귀

9:40 pm 반월당역 도착

* 일정은 여행일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 상세보기


하회마을

600여 년 전에 형성된 조선시대의 한옥촌으로현재 150 여가구가 있으며주민의 80% 풍산 류씨라고 한다하회마을은 2010년도에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이 마을의 하회탈은 국보로 지정되었다.


부용대

태백산맥이 끝나는 약 64m 높이의 절벽이다. 부용대를 올라가면 하회마을의 전경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자연의 향기를 들이마시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풀어보자.


도산서원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李滉, 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1574년(선조 7)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토계리에 건립되었다.조선 중기 성리학의 대가 퇴계 이황은 1561년 도산서당과 영운정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였다.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강의를 통해 인재를 키우고, 인재 배출을 위한 사학의 샘은 오늘날 사립학교와 같은 교육의 전당이다.

건축학적으로 보면 도산서원 유교원단지는 크게 도산서당과 도산서원으로 나눌 수 있다. 도산서당 일대는 저명한 유학자 퇴계 이황이 거주하고 제자들을 가르쳤던 거처와 강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이 죽은 후, 그의 제자들이 경의를 표하기 위해 세웠다.


월영교

총 길이 387m로 한국에서 가장 긴 목책 다리이다. 월영교는 1998년 우연히 발견된 무덤 그리고 무덤 주인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다리이다. 그들의 순수하고 고귀한 사랑을 기념하여 무덤에서 발견된 미투리 양식으로 설계되었다.


주의사항:

- 상기 일정은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해당 상품은 1인 예약 시에도 투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인원수에 따라 차량 타입이 변경됩니다.

- 아기 유모차나 휠체어를 가지고 오는지 미리 알려주세요.

- 36개월 이하 어린이는 버스 좌석이 제공되지 않는 조건으로 무료로 여행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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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Seomyeon Station Exit 12

[Busan]Seomyeon Station Exit 12

10:00

[Busan]KTX Busan Station Exit 1_KTX

[Busan]KTX Busan Station Exit 1_KTX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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